당최뭐가뱃속에서어드렇게소화됐길래이지경이됐는지는모르겠으나
새벽에 뱃속에서 뜬금없이 진돗개2개급 신호가 울리는 바람에
난데없이 새벽부터 화장실에서 대형전투를 치루는 등 한참 고생을 했습니다.
.....뭐 쉽게 풀어서 말하자면 그냥 배에 탈이 났다는 야그.
안그래도 평소에 소화 상태가 좋지 않은 마당에 찬거좀 먹고 선풍기 쐬며 잤더니 이 꼴이 된듯 합니다.
덕분에(?) 뱃속은 말하기 힘들정도로 상태가 안좋고, 머리도 띵해지며 몸까지 상태가 안좋아졌습니다.
여름 다지나가는데 탈나서 병원가게생겼구나-. ㅋ.
이 포스팅을 하고 있는 지금도 몸 상태는 너덜너덜너덜덜.
모두 먹을거리 조심합시다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