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논술도 끝나고 동국대 논술도 끝나서 드디어 한숨 좀 돌립니다.
아직 명지대가 남았지만 적성검사니까 그래도 부담은 덜하지요.
이젠 기다리는 거 밖엔 안남았습니다. 일단 합격자 발표는 20일은 넘어가야 하더군요.(서울산업대는 예외)
이놈의 합격자 발표 때문에 제 뱃속은 아직도 소화가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진짜로 요새 뱃속이 너무 안좋습니다…… 그날 하루에 밥 먹고서 화장실을 안가본 날을 손에 꼽을 정도로…….)
하나라도 합격통보가 들어와야 속이 좀 풀릴텐데 말이지요…….
게다가 MSN계정을 핫메일로 바꾸려고 보니 비밀번호를 까먹었고,
대체 비밀번호를 받을 계정은 삭제되어있는 상태…… 결국 마소쪽에 메일을 보내야 하고 아주 환장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오늘 산 PSP 타이틀인 고스트 리콘 : 어드밴스 워파이터2와 킬존 : 리버레이션이 위안거리가 되는군요.
킬존은 FPS식이 아니라고 해서 불안불안했는데 정작 잡아보니 이거 몰입감 제대로더군요. 한동안은 이것만 잡게 생겼습니다.
(곰에겐 미안하지만 잠시 몬헌을 접겠다.)
에고야……계획해놓은 포스팅도 다 못써놨고….
운동하러 복싱 클럽이나 알아봐야 겠습니다.
살을…살을 빼야 하는데….
※민지홍님 답은 확인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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